KT, 올해 10번째 클라우드 프론티어 개최

5월16일 개최...사전등록 신청 시작

방송/통신입력 :2019/04/22 12:04

KT(대표 황창규)는 다음달 16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제10회 클라우드 프론티어 2019’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개최에 앞서 사전등록 신청이 시작됐다.

클라우드 프론티어 2019는 KT가 클라우드 사업을 시작한 2011년부터 시작된 클라우드 행사로, 다양한 업종의 IT 담당자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공유의 장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클라우드 프론티어 행사의 주제는 ‘클라우드로 시작되는 사업의 미래’다.

올해는 기술, 플랫폼, 산업 등 3가지 세션으로 진행된다. 기술 세션에서는 5G 에지 클라우드와 BaaS, IoT 등 클라우드 최신 기술발표가 진행되고 플랫폼 세션은 기가지니, 멀티클라우드, CaaS, SaaS 등의 서비스가 소개된다. 아울러 산업 세션에서는 KT 공공 금융 클라우드 전략과 KT 주요 고객사 사례가 다뤄질 예정이다.

KT는 이 행사를 통해 다년간 클라우드 사업 경험으로 축적한 기술력으로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자로의 변화에 대한 미래 방향을 밝힌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가자는 KT 클라우드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개발 실습을 할 수도 있다. 개발 실습은 유클라우드비즈 웹 서비스 구성과 나만의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과 활용 2개 주제로 진행된다.

클라우드 프론티어 2019 기조연설은 KT 인프라서비스단의 이강수 상무를 비롯해 VM웨어와 금융위원회 관계자가 참여한다. 오후 세션에는 30여 개의 IT 회사의 클라우드 발표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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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T는 10번째 클라우드 프론티어 행사를 맞아 올해 처음으로 유튜브를 통한 생중계도 진행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프론티어 2019 사전등록과 행사 세부 내용에 대한 확인은 홈페이지 (www.cloudfrontier.co.kr)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