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 27일 금융권 망분리 세미나 개최

컴퓨팅입력 :2015/08/12 13:40

시트릭스코리아는 27일 ‘금융권 고객을 위한 가상화를 활용한 망분리 구축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서울 여의도 63빌딩 에서 개최되며, 시중은행 및 보험사의 실제 구축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최근 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 주요 공기업의 데이터 유출 사태 등 내부 정보 유출과 관련된 사건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날로 심각해지는 보안 사고에 대해 정부는 망분리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보안강화를 권고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기업의 임직원은 개인 디바이스로 업무를 수행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에 보안과 모빌리티를 동시에 강화시켜야 하는 과제를 안겼다.

시트릭스는 세미나를 통해 두 가지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채널파트너사인 다우기술, 씨아이 솔루션, 타임게이트 등에서 구축한 금융산업 고객 3곳의 실제 사례를 공유한다. 망분리 시스템 도입 시 가장 어려운 점, 향후 투자 중복 방지를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및 기업 특징에 따른 다양한 망분리 구축 방법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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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릭스코리아 캘럼 이드 지사장은 “시트릭스는 가장 안전한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하기 위한 통합적인 솔루션을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며 “그간 가상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들의 망분리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축적된 기술 노하우와 구축 사례를 이번 세미나에서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사전등록자에 한해 참석할 수 있다. 참석을 원할 경우 개설된 웹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