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사로잡은 '이건희 컬렉션'…갈라쇼에 이재용·러트닉 등 한자리
삼성이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품으로 구성된 해외 순회전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 첫 전시 종료를 앞두고 미국 워싱턴 D.C.에서 갈라 디너를 열었다.삼성은 28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전시 마무리를 기념하는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전시는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NMAA)에서 진행 중이며,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