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티테크 보육 로켓쉽,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0서 2위

멘토링 기반 비즈니스 코칭 관리 플랫폼 선보여 호응

중기/벤처입력 :2020/11/21 16:09    수정: 2020/11/21 17:33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자사가 보육한 스타트업 '로켓쉽(Rocketship)'이 지난 17~19일 열린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0(K-Startup Grand Challenge 2020' 데모데이에서 2등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0'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해외 창업자들의 국내 창업 활동 지원과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오디션 형식 창업경진대회 프로그램이다.

씨엔티테크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운영 엑셀러레이터로 4년 연속 선정됐고, 4위까지 상과 상금이 주어지는 최종데모데이에서 2017년 1위와  4위, 2018년 3위, 2019년 1위, 3위, 4위를 배출한바 있다. 올해는 씨엔티테크의 보육 스타트업 '로켓쉽(Rockeyship)'이 2위를 차지, 4개년 연속 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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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쉽은 멘토링 기반의 비지니스 코칭 관리 플랫폼을 선보여 국내외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비지니스 코칭을 위해 수준급 멘토들과 학생의 매칭을 모바일 앱과 웹서비스로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지난 4년간 글로벌 챌린지에서 우수한 스타트업 발굴과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우수한 사례를 만들었다" 며 “앞으로도 씨엔티테크의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성공사례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왼쪽)와 트레보오웬 로켓쉽 대표가 상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