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스아이티, 역량기반 인재채용 비법 공개한다

다음달 6일 'HR 솔루션 데이' 강남 아모리스홀서 개최

컴퓨팅입력 :2020/01/31 07:50    수정: 2020/01/31 08:54

AI역량검사로 채용을 진행하는기업이 200곳을 넘었다. 역량검사가 채용 과정 일부로 자리잡고 있다. 기업은 최고 인재를 찾는 것이 아니라 최적 인재를 찾는다. 인재 선발기준이 '높은 스펙'이 아니라 ‘맞는 역량’으로 변하고 있는 이유다.

지식이 쉽게 공유되지 않고, 부유한 학습환경이 아니라 자신의 끈기와 전략으로 공부해야 했던 과거에는 학력과 스펙이 인재의 역량을 보여주는 주요 '징표' 였다. 지금은 아니다. 주어진 일을 고정된 프로세스에서 해야 했던 과거와 달리 기업환경이 유연하게 변경, 기업과 직무 적합도간 중요성이 갈수록 더 강조되고 있다.

기업과 직무 적합도는 무엇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AI) 채용 솔루션으로 유명한 마이다스아이티는 "역량"이라고 말한다. 마이다스아이티에 따르면 "역량은 곧 뇌의 상태"다. 사람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는 게 뇌이고,

뇌의 반응이 곧 그 사람의 정체성을 만들기 때문이다.

표면적으로 보이지 않는 인재 역량을 우리 기업들은 어떻게 파악하고 있을까. 마이다스아이티가 오는 2월 6일 목요일 강남메리츠타워 아모리스홀에서 개최하는 'HR 솔루션데이'에는 그 해답을 제시한다. 성장하는 기업들이 역량을 기반으로 채용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숨은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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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0여년 간 뇌신경과학 기반으로 인재 역량과 성장을 고민하고 연구해 온 마이다스아이티의 연구 결과와 측정 데이터, 채용 노하우가 공개된다. 이 날 연사로 나서는 마이다스아이티 자인기획실 최원호 실장은 "전전두엽에서 만들어내는 역량이 성과창출 핵심역량인 긍정성, 적극성, 전략성, 성실성과 관련 있다"며 "지난 연구결과와 데이터를 통해 인재의 핵심역량을 어떻게 추출하고, 평가하는지를 공유하고 최적의 인재 선발법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이다스아이티가 개최하는 'HR포럼' 일환이다. 이 포럼을 주관하는 마이다스아이티 김성중 책임은 “HR의 미래는 전전두엽에 있다.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사회적 뇌인 전전두엽은 인재를 판단하는 중요한 성과중추"라며 “2020 HR포럼은 마이다스아이티 AI역량검사를 통해 기업들이 어떻게 성과를 내는 인재를 뽑고 있는지 그 전략을 주고받을 수 있는 유용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신청은 midashri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