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신규직원 블라인드 채용 실시

19일까지 원서접수

방송/통신입력 :2019/08/06 14:21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일반행정 및 전산담당 일반직 7급과 기능업무 계약직 등 신입직원을 채용하는 '2019년도 하반기 사무처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일반행정 18명, 전산 2명, 기능업무 계약직 3명 등 총 3개 분야 23명을 채용한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일반직 7급 일반행정 및 전산담당 신입직원은 ▲서류전형 ▲직무 관련 지식을 묻는 필기전형 ▲업무수행능력 평가를 위한 실무면접 ▲최종면접 등 총 4단계 전형을, 기능업무 계약직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오는 9월 중 최종합격자를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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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는 7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방심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방심위 측은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 입사지원서에 사진과 나이, 출신지역 및 학교, 가족관계 등 직무와 무관한 일체의 개인정보 기재를 배제하고, 오로지 역량으로만 지원자를 평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