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 로한M 타운공방전 업데이트 예고

디지털경제입력 :2019/07/08 11:02

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는 모바일 MMORPG ‘로한M’에 공성전과 타운공방전 등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길드간 경쟁을 통해 지역 점령 및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타운공방전은 첫 대규모 길드전 콘텐츠로 요약된다.

회사 측은 타운공방전 추가에 앞서 대대적인 전투 밸런스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밸런스 개선이 완료되면, 서버 내 최강 길드가 될 수 있는 공개된 전투인 공성전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공성전은 MMORPG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콘텐츠로 꼽힌다. 공성전에 승리하면 각종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캐릭터 봉인시스템, 자유 경제 시스템의 부분적인 업데이트도 준비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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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M은 플레이위드의 대표 온라인게임인 로한의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게임이다. 지난 달 27일 정식 출시 이 후 많은 성인 유저들의 관심과 함께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2위를 유지하고 있다.

플레이위드의 박승준 팀장은 “이번 첫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는 로한M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이며, 로한M의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이라며 “로한M에 많은 관심을 가져준 분들에게 무한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