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찾아가는 AI 지니카페’ 오픈

서울랜드에 이어 오는 31일부터 ‘2019 오크밸리 캠핑 페스티벌’서 운영

방송/통신입력 :2019/05/26 09:23    수정: 2019/05/26 09:27

KT(대표 황창규)가 캠핑용 카라반 형태의 이동형 기가지니 체험관 ‘찾아가는 AI 지니카페’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찾아가는 AI 지니카페는 25, 26일 서울랜드 피크닉 광장에서 개최된 KT 키즈랜드 캐릭터 운동회에서 첫선을 보였다.

찾아가는 AI 지니카페는 오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강원도 원주시에서 개최되는 ‘2019 오크밸리 캠핑 페스티벌’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25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KT 홍보모델이 찾아가는 AI 지니카페를 소개하고 있다.(사진=KT)

KT는 “이용자를 직접 만나러 가는 찾아가는 AI 지니카페는 이동형 도서관에서 모티브를 따왔다”며 “전국을 누빌 찾아가는 AI 지니카페가 새로운 스타일의 AI 문화를 전파하는 선구자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