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로봇 신기해요"…LG CES 부스 '문전성시'

[포토] 'CES 2019' 2일차 LG전자 전시관 이모저모

홈&모바일입력 :2019/01/10 09:55    수정: 2019/01/10 09:55

(라스베이거스(미국)=이은정 기자) 8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CES 2019'가 개막 2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LG전자 전시관은 전세계에서 모인 관람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특히 LG전자가 올해 CES에서 새롭게 선보인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에 관심이 집중됐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가 일정 각도 이상으로 허리를 굽히면 이를 감지해서 로봇이 준비상태에 들어가고, 사용자가 허리를 펼 때 로봇이 사용자 허리에 가해지는 힘을 보조하는 식으로 작동한다.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에서 LG전자가 선보인 새로운 허리근력 지원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 등 LG 클로이 로봇에 관람객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LG전자가 더욱 새로워진 인공지능(AI)을 선보인 'LG 씽큐 AI존' 전경. LG 씽큐는 단순히 명령어에 따라 동작하는 방식을 넘어 맞춤형 사용자경험을 제공한다.

▶LG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LG 엑스붐' 스피커를 체험하고 있다.

▶관람객들이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LG V40 씽큐'를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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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직원이 한 관람객에게 신개념 의류관리기 'LG 스타일러'를 소개하고 있다.

▶관람객들이 'LG 그램' 노트북 신제품을 체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