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협력사 위한 첫 채용박람회 개최

29일부터 이틀간 SKT 동반성장센터에서

방송/통신입력 :2018/11/12 08:43

SK텔레콤은(대표 박정호)은 오는 29일부터 이틀 간 서울 중구 SK 남산 그린빌딩 20층 ‘SK텔레콤 동반성장센터’에서 자사 우수 협력사를 위한 첫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채용박람회에는 SK텔레콤 우수 협력사 17개가 참여한다.

우선 29일 참여하는 회사는 엘케이테크넷, 티벨, 엑슨투, 미디어브레인, 픽스트리, 아이센트, 씨앤토트플러스, 엔텔스, 파인원커뮤니케이션즈, 와이드넷엔지니어링,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 등 11개 회사다.

또 30일에 참여하는 회사는 비디, 지앤에스기술, 에이스테크놀로지, 에스피테크놀러지, 에치에프알, 우일정보기술 등 6개 회사다.

모집 분야는 전략기획, 재무, 소프트웨어 개발, 빅데이터 분석 등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채용 박람회에서 협력사와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채용된 직원을 대상으로 체계적 직무 교육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협력사 채용 박람회 홈페이지(http://job-fair.co.kr)를 통해 23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관련기사

한편 SK텔레콤은 오는 15일 서울 중구 SK 남산 그린빌딩 20층에 ‘SK텔레콤 동반성장센터’를 개관한다. SK텔레콤 동반성장센터는 SK그룹 공유인프라 활동의 일환으로 SK텔레콤 협력사 임직원들이 교육, 세미나, 회의 공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

김동섭 SK텔레콤 SCM그룹장은 “앞으로도 협력사 및 사회와 함께 상생 협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