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블록체인 엠블, 30일 국내 첫 밋업

'모빌리티, 블록체인으로 혁신을 이끈다’ 주제

컴퓨팅입력 :2018/10/27 14:13    수정: 2018/10/27 20:17

모빌리티 블록체인 엠블(MVL)은 오는 30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국내 첫 밋업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밋업은 '모빌리티, 블록체인으로 혁신을 이끈다’를 주제로 열린다.

엠블은 운전습관이나 차량 기록 데이터를 생성한 사용자, 운전기사 등 데이터 생성자와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 운전기사·기업·안전운행을 한 운전자 등 생태계 참여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토큰이코노미를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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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블록체인 엠블이 오는 30일 서울 디캠프에서 첫 국내 밋업을 개최한다.

이번 밋업에서 엠블 우경식 대표와 한재화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엠블 블록체인과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한다. 또 현재 싱가포르에서 운영 중인 차량공유 서비스 타다(TADA)에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적용 계획과, 베트남 시장 진출에 대한 계획도 소개할 예정이다. 모빌리티와 블록체인 관련 토크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엠블 공식 블로그(☞링크)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