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M, VR 테마파크 ‘롯데 몬스터VR’ 10일 오픈

디지털경제입력 :2018/08/03 18:25

GPM(대표 박성준)은 롯데백화점(대표 강희태)과 손잡고 새로운 복합 놀이 문화 공간인 ‘롯데 몬스터VR’의 본격적인 오픈 준비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에 위치한 ‘롯데 몬스터VR’은 국내 백화점 최초의 VR 테마파크로 오는 10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GPM과 롯데백화점은 가상현실(VR)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놀이 공간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엔터테인먼트와 쇼핑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롯데 몬스터VR.

GPM은 몬스터VR 송도와 코엑스를 통해 쌓은 VR 테마파크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VR 콘텐츠만의 차별화된 즐거움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0대에서 30대를 중심으로 한 일반 대중들의 접근성이 뛰어나 롯데백화점의 우수한 인프라를 통한 시너지 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롯데 몬스터VR은 판타지트리 VR, 이스케이프(E.S.C) 등 차별화된 신규 VR 어트랙션가 추가됐으며 VR 전용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몬스터 시네마’ 등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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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롤러코스터, 레이싱, 래프팅, 열기구 등 다양한 VR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VR 콘텐츠를 직접 선택해 플레이하는 룸 스케일 방식의 몬스터큐브도 만날 수 있다.

박성준 GPM 대표는 “오는 10일 정식 오픈까지 재미와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준비할 것이다”라며 “온 가족이 쉽고 편하게 도심 속에서 야외 테마파크 이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롯데 몬스터VR을 만들어 갈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