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재현 대표, 블록체인 SNS '포레스팅' 알린다

23일, '비트포럼 2018 스프링' 연사로 참여

인터넷입력 :2018/04/20 18:22    수정: 2018/04/20 18:23

엄재현 포레스팅 대표가 블록체인 지식 공유 포럼 ‘비트포럼 2018 스프링’에서 블록체인 기술 기반 신개념 소셜미디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비트포럼 2018 스프링은 23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 P&S타워 3층 이벤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블록체인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핀테크와 관련한 다양한 강연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주형 벡터스 대표, 디센트레 노승욱 이사, MOFAS 김성기 기술이사, 엄재현 포레스팅 대표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이들은 ▲국내외 핀테크 시장 현황 ▲성공적인 핀테크 융합 비즈니스 모델 ▲국내 핀테크 산업 육성 지원 정책 ▲핀테크 기반 스마트 금융 이슈 ▲금융보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포레스팅 엄재현 대표

특히 엄재현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당신의 시간을 보다 가치있게 만들어 줄 신개념 소셜미디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포레스팅은 블록체인 기반 리워딩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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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대표는 "포레스팅을 통해 콘텐츠 제공자는 기여도에 따른 보상을 제공 받고, 플랫폼 성장에 기여하는 참여자 모두가 인센티브와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다"며 "플랫폼 내에서 사용자들은 새로운 영향력을 생성하는 것뿐 아니라 새로운 경제 활동을 통해 자산을 창출해 내며 플랫폼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포레스팅은 기존 SNS와 다르게 블록체인 기반의 투명성을 제시하고, 탈중앙화된 플랫폼 내에서 사용자가 콘텐츠를 제작하고 그에 따른 보상 및 피드에 대한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