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전투를 위해 태어나다' 글로벌 155개국 출시

게임입력 :2017/04/07 10:37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북미 자회사 카밤(Kabam)이 해즈브로(Hasbro)와 함께 준비한 모바일 대전 액션 RPG ‘트랜스포머: 전투를 위해 태어나다(TRANSFORMERSa: Forged to Fight)’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55개국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트랜스포머: 전투를 위해 태어나다’는 30년이 넘는 트랜스포머 시리즈 역사 속 상징적인 오토봇과 디셉티콘들을 모아 팀을 이뤄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랜스포머는 현재 TV애니메이션 시리즈, 파라마운트사의 블록버스터 영화, 코믹북, 해즈브로사의 액션 피규어 시리즈 등으로 이용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게임 내에서 이용자들은 자신만의 최정예 팀을 구성해 동맹을 맺고, 선과 악의 대결을 넘어서는 독특한 스토리라인을 경험하게 된다.

해즈브로의 마크 블래처 디지털 게이밍 및 기업 개발 담당 책임 부사장은 “트랜스포머: 전투를 위해 태어나다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강력한 오토봇과 디셉티콘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매력”이라며 “카밤의 개발팀은 놀라울 정도로 멋진 트랜스포머에 가까운 대전 액션 전투 경험을 만들어냈고, 게임 이용자들이 열광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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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전투를 위해 태어나다’.

해당 게임을 내려받은 이용자들은 여러 세계가 충돌하며 생성된 거대한 행성 전장에서 전투를 펼치게 된다. 이용자들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오토봇과 디셉티콘으로 팀을 구성해 부패한 트랜스포머 로봇들과 사악한 지배 군주들에 맞서 싸우게 된다. 이 게임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래픽을 비롯해 박진감 넘치는 1대1 전투, 로봇에서 차량으로 순식간에 변신하는 액션, 그리고 RPG요소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트랜스포머: 전투를 위해 태어나다는 북미 앱스토어 10위권 게임인 마블(MARVEL) 올스타 배틀을 개발한 카밤의 최신작이다. 이 게임은 전 세계 155개국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 동시 출시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