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RPG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139개국 동시 출시

게임입력 :2017/03/30 14:36

액션 게임 마니아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진삼국무쌍’이 모바일로 돌아왔다.

넥슨코리아(대표 박지원)는 대만 게임개발사 엑스펙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수집형 액션 RPG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를 30일 글로벌 마켓에 출시했다.

진 삼국무쌍: 언리쉬드.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코에이테크모게임즈(KOEI)의 진삼국무쌍7을 원작으로 한다. 이 게임은 '일기당천 무쌍' 액션을 그대로 담았으며 원작의 방대한 콘텐츠 외에 실시간 이용자 대전(PvP), 보스 레이드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이 게임은 세 명의 삼국지 무장을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는 태그매치 시스템과 각 무장의 속성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한국, 대만, 미국, 독일 등 전 세계 139개 국가(중국, 일본 제외)의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어, 영어, 독일어 등 10개 언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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