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초록우산과 가족 마라톤 개최

게임입력 :2016/09/19 17:26    수정: 2016/09/19 17:41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테일즈런너가 함께 하는 2016 패밀리런(이하 2016 패밀리런)을 개최한다고 11일 전했다.

스마일게이트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6 패밀리런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다.

2016 패밀리런은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 중인 인기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와 연계한 기부 행사로, 참가비 전액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돼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트남 어린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 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패밀리런.

이 행사는 테일즈런너 게임 속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달리는 즐거움을 온 가족이 함께 야외에서 느낄 수 있도록, 메인 이벤트인 4KM 달리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만 7세 이상 어린이 및 청소년과 동반 가족으로,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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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는 행사 당일 참가자들에게 메달, 티셔츠 등의 선물과 다양한 간식 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 브랜드전략실 백민정 이사는 “국내외 아동들의 희망찬 미래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가해주시길 부탁 드린다”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2016 패밀리런을 통해 모두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