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대작 '스톤에이지', 최고 난이도 지역 추가

게임입력 :2016/09/09 17:26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턴제 RPG(역할수행게임) ‘스톤에이지’(개발사 넷마블엔투)에 신규 모험지역 등 콘텐츠를 추가하고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신규 모험지역 ‘외전:정복’은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최고 난이도 지역으로 총 3개의 챕터와 각 챕터별 1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장난 장’ 지역에서 별 300개 이상 획득하여 미션을 완료하면 입장이 가능하다.

이 지역은 순서대로 완료해야 하는 기존 스테이지와 달리 챕터 내에서 원하는 스테이지를 선택해 공략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전설 펫 등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의 박영재 본부장은 “‘외전:정복’은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만큼 도전하는 재미와 높은 보상으로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며 “유튜브 크리에이터 뚝대장이 닌자 컨셉의 펫 ‘구루마루’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는 ‘스톤에이지’ 공략 영상 11화도 공개했으니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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