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 모바일 오픈마켓 등급분류 기준 교육 28일 진행

게임입력 :2016/09/02 16:31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자체등급분류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등급분류 기준 교육을 확대하기 위한 모바일 오픈마켓 등급분류 기준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오토웨이타워 지하 2층 구글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위원회는 자체등급분류사업자와 개인 개발자를 대상으로 게임 이용자 보호와 불법 게임물 근절과 피해예방을 위한 .오픈마켓 등급분류 기준 교육과 불법게임물 사례 이슈사항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위는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선정성, 폭력성 등의 게임물의 민원 사례 등을 공유하고, 개발자들이 등급분류기준에 적합한 게임물을 자체등급분류 신청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교육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제3차 모바일 오픈마켓 사업자 간담회를 진행하여 자체등급분류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확대를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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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는 오픈마켓 게임물 모니터링단과 좋은게임지킴이와 함께 자체등급분류 게임물의 선정성에 대한 기획조사를 실시한다.

간담회는 오는 8일 오후 6시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신청방법은 게임물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