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갤노트7' 19일 출시…“줄을 서시오~”

SKT T월드 강남점서 선착순 경품 행사 열어

방송/통신입력 :2016/08/18 09:25    수정: 2016/08/18 09:30

SK텔레콤(대표 장동현)이 19일 오전 9시부터 '갤럭시노트7' 출시행사를 SK텔레콤 T월드 강남 직영점에서 진행한다.

SK텔레콤은 해당 매장에서 선착순으로 ▲1호 고객 'UHD TV' ▲2호 고객 '노트북' ▲3~7호 고객 '기어 아이콘X'를 증정한다. 매장에서 개통하는 전 고객은 현장 추첨 이벤트를 통해 기어360, 블루투스 오디오, 기어VR, UO 스마트빔, 데이터쿠폰7GB 등 총 9종에 달하는 경품의 기회도 잡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헬로비너스 나라, 박명수, 웹툰 작가 이말년, 기안84를 초청해 1호 고객 개통, 싸인회, 캐리커처제작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나라, 박명수는 1호 개통 고객에게 경품을 시상한 후 사인회를 진행하고, 작가 이말년, 기안84는 선착순 10명 고객에게 '노트7' 화면에 S펜으로 직접 캐리커처를 그려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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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 사전 판매 분석 결과, 30대 남성이 노트7을 선택한 전체 고객 가운데 30% 비중을 차지했다. 또 기존에 노트 시리즈를 사용했던 고객의 비중은 50%가 넘어 재구매율이 높았다. 색상 선택 비중은 블루 50%, 실버 30%, 골드 20% 순으로 나타났다.

임봉호 SK텔레콤 생활가치전략본부장은 "노트7 전용 신용카드, T갤럭시클럽 등 차별화된 고객 혜택으로 이번 노트7 사전판매에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고객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최고의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