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커지고 저렴해졌다' 페리스코프로 보는 신형 말리부

트위터 페리스코프 방송으로 말리부 이곳저곳을 보여드립니다.

카테크입력 :2016/04/27 13:40

구형 모델보다 더 커지고 가격이 저렴해진 한국GM '올 뉴 말리부'가 출시됐습니다.

차세대 GM 중형 세단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개발된 신형 말리부는 기존 모델 대비 93mm 확장된 휠베이스(4천925mm)와 60mm 늘어난 전장(2천830mm)을 갖춰 중형차는 물론 준대형 차급을 넘나드는 차체 크기를 갖췄습니다.

쉐보레 신형 말리부(사진=한국GM)

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 저속 및 고속 긴급제동 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은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FSR ACC)과 연동해 운전자가 인지하지 못한 상황을 경고하고, 긴박한 경우에는 능동적으로 개입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신형 말리부의 판매 가격은 1.5L 터보 모델 LS 2천310만원, LT 2천607만원, LTZ 2천901만원이며 2.0L 터보 모델은 LT 프리미엄팩 2천957만원, LTZ 프리미엄팩 3천180만원입니다. 구형 모델 대비 100만원 이상 가격이 저렴해졌는데요(1.5L 터보 모델 기준), 신형 말리부의 특징을 트위터 생중계 플랫폼 '페리스코프'를 활용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디넷코리아는 앞으로 페리스코프 등 소셜미디어 생중계 플랫폼을 활용해 주요 행사와 인터뷰 등을 실시간 중계할 예정입니다. 중계 이후 영상은 유튜브 등을 통해 다시보기로 서비스됩니다. 앞으로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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