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샤오미 ‘이라이트’ 특가 판매

6만4천900원→4만9천900원

유통입력 :2015/09/22 10:31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가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티몬이 스마트 LED스탠드인 샤오미 '이라이트'를 국내에서 정식으로 첫 판매하면서 500대 한정 특가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라이트는 1천600만 가지의 조명 색상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독일의 오스람 램프 기술로 사용 수명이 2만 시간에 달한다. 또한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전원은 물론 밝기와 색상 등 모든 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 보조배터리와 블루투스 스피커에 이은 샤오미의 새로운 스마트 소품으로 얼리어답터 소비자들 사이에 이미 유명한 제품이다.

티몬은 단독으로 500대 한정 수량에 한해 정가인 6만4천900원보다 23%가량 할인된 4만9천900원에 무료배송하며, 수량 소진 후에는 정상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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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앞으로도 TV와 빔프로젝터 등을 추가로 판매하는 등 샤오미 제품의 대표 판매 채널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티켓몬스터 김선민 프러덕트1본부장은 “심플한 디자인과 기능성, 가격경쟁력을 지닌 샤오미 이라이트는 인테리어와 스마트기기에 관심있는 소비자라면 눈 여겨 볼만한 제품”이라며 “티몬은 샤오미의 다양한 제품들을 가장 빨리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한편 우수한 품질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