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커진 ‘갤S6 엣지+’ 자세히 보기

베젤 두께 줄여 몰입도 높여…앱스 엣지로 사용성 강화

포토뉴스입력 :2015/08/21 09:19    수정: 2015/08/21 09:44

  • 5.9인치로 커진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 어제 국내 출시했다. (사진=씨넷)
  • 매끈한 갤S6 엣지 플러스의 옆구리 화면. (사진=씨넷)
  • 몸체는 메탈 글래스로 만들어져 매끈하고 유려함을 뽐낸다. (사진=씨넷)
  • 5.7인치 QHD(2560x1400) 해상도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사진=씨넷)
  • 갤S6 엣지 플러스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측면 화면에서 즐겨 찾는 앱을 설정해 두고 쉽게 실행할 수 있는 ‘앱스 엣지’ 기능이다. (사진=씨넷)
  • 측면 화면 중 하나는 ‘앱스 엣지’로, 또 하나는 자주 연락하는 연락처 5개를 모아두는 ‘피플 엣지’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진=씨넷)
  •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왼쪽)와 갤럭시S6. 이전 모델보다 더 커지고 더 각졌다. (사진=씨넷)
  • 측면의 엣지 화면을 좌우로 전환할 수 있다. (사진=씨넷)
  • 색상은 화이트, 블랙, 골드, 실버. 출시 국가별로 제공되는 색상이 달라질 수 있다. (사진=씨넷)
  • 갤S6 엣지 플러스 뒷 모습 (사진=씨넷)
  • 엣지 디스플레이를 설정하는 화면 (사진=씨넷)
  • 약간 튀어나온 후면 카메라 (사진=씨넷)
  • 엣지 플러스의 유용한 기능 중 하나인 야간 시계. 수면에 방해되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게 빛난다. (사진=씨넷)
  • 마이크로 USB포트와 이어폰 잭이 위차한 폰의 아랫부분 (사진=씨넷)

독특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던 갤럭시S6 엣지에 큰 화면을 탑재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 20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미국의 IT 전문 매체인 씨넷은 독특한 더블 커브드 화면에 크기를 5.7인치로 키운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상세하게 분석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전작보다 훨씬 얇아진 베젤 두께다. 2mm 초슬림 베젤로 화면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반면 엣지 화면의 경사는 갤럭시S6엣지보다 다소 완만해졌다.

엣지 화면에서 즐겨 찾는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앱스 엣지' 기능을 추가해 사용성을 강화한 것도 갤럭시S6 엣지와의 차별점이다. 자주 연락하는 사람에게 간편하게 전화, 문자, 이메일 등을 보낼 수 있는 '피플 엣지' 기능은 물론 손글씨, 사진, 노트 등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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