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디젤 지역별 릴레이 연비대회' 개최

카테크입력 :2015/08/12 10:48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디젤의 뛰어난 연비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티볼리 디젤 전국 릴레이 마라톤 연비 대회(이하 릴레이 연비 대회)'를 연다.

이번 릴레이 연비 대회는 마라톤 코스와 동일한 42.195km 주행거리에서의 연비를 겨루는 대회로, 전국에서 지역별 대표 1명씩을 선발하여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쌍용차 관계자는 "지난 7월 출시한 티볼리 디젤의 공인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5.3km/ℓ이며, 릴레이 연비 대회를 통해 더욱 뛰어난 실제주행 연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릴레이 연비 대회는 12일 서울 강북을 시작으로 오는 9월 하순 강원 지역까지 10개 지역을 대상으로 온라인 모집 및 선발을 통해 약 한 달 동안 진행된다. 코스는 거리 조건을 준수해 참가자가 자체적으로 설정하며, 결과는 트립컴퓨터를 촬영해 인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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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결과는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유되며, 대회 종료 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참가자들에게 순위에 따라 ▲갤럭시S6 엣지(1명) ▲티볼리 오디오(1명) ▲티볼리 블루투스 스피커(1명) ▲티볼리 티셔츠(참가자 전원) 등의 상품이 제공된다.

릴레이 연비 대회는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나 마이크로사이트(gotivoli.com) 또는 쌍용자동차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SsangyongStory)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