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록 전 미래부차관, NIPA 원장 임명

19일부터 3년 임기

일반입력 :2015/03/18 19:03    수정: 2015/03/18 19:04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의 입안자인 윤종록 전 미래창조과학부 제2 차관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에 임명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공석중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에 윤종록 전 차관을 19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미래부 측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 준정부기관 임원의 임면 등 관련규정과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고 밝혔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19일부터 3년이다.

■프로필

◇ 생년월일 : 1957년생

◇ 출 생 지 : 전남

◇ 학 력

-한국항공대 항공통신공학 학사

-연세대 전자공학 석사

◇ 주요경력

-미국 벨연구소 특임연구원

-연세대 글로벌융합공학부 교수

-KT 부사장(R&D부문장)

-KT 부사장(성장사업부문장)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

◇ 주요 저서 및 논문

- 후즈파로 일어서라(2013.10)

- 호모디지쿠스로 진화하라(2009.7)

관련기사

- 번역 : 창업국가(2010.8)

- 논문 : 국내 공통선 신호망 설계기술 및 신호망 구성 방안에 관한 연구(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