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맨 도어록 보급형 제품 출시

일반입력 :2015/01/23 15:35

이재운 기자

디지털도어록 ‘게이트맨’을 제조하는 아이레보는 보급형 제품 브랜드인 ‘게이트맨 와이드’를 새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게이트맨 제품과 동일하게 보안성 높은 후크 메커니즘, 화재대응 기능 등을 제공하고 전국 24시간 365일 출동하는 사후서비스(AS)도 동일하게 적용한다.

제품 전량을 국내에서 생산하고, 주키 13종과 보조키 17종 등 총 30종의 다양한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WX100는 사용자가 위급 시 빠르게 탈출할 수 있도록 하는 푸시풀 디자인을 적용하고 손잡이 크기를 크게 만드는 등 편의성을 높였다.

구민기 아이레보 국내 사업부문 이사는 “게이트맨와이드는 게이트맨에 이어 전략적으로 론칭하는 브랜드”라며 “와이드의 의미와 같이 더 좋은 제품을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전국 3,000여개 열쇠점에 제품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정비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