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브리핑]팬택과 샤오미, 묘한 대비

유럽의 구글 견제 정책도 화제

일반입력 :2014/11/29 14:12    수정: 2014/11/30 17:05

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 기자 페이지 구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요즘 팬택이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 때 스마트폰 시장의 강자로 떠올랐던 기업이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최근엔 매각 절차에 착수했지만 마땅히 나서는 업체가 없어서 주변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 대목에서 뚜렷하게 대비되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중국의 떠오르는 샛별 샤오미입니다. 팬택은 왜 샤오미가 되지 못했던 것일까요?

이번 주에는 이 뉴스를 비롯해 여러 가지 흥미로운 기사들이 많았습니다. 유럽연합 의회가 구글에 대해 분할 명령을 내려야 한다는 결의안을 채택한 소식도 있지요.

경찰이 보조금 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도 이번 주 눈길을 끄는 뉴스입니다. 이런 저런 소식들을 중심으로 주간 브리핑을 구성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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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sini@zd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