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레이싱 '드리프트걸즈', 공식 출시

일반입력 :2014/11/25 15:49    수정: 2014/11/25 15:52

김지만 기자

NHN블랙픽(대표 우상준)이 모바일 레이싱 게임 ‘드리프트걸즈’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드리프트걸즈는 터치 한번으로 드리프트를 실행하고 각기 다른 개성의 아름다운 히로인들과 예측불허의 데이트까지 즐기는 모바일 레이싱 게임이다.

NHN블랙픽은 드리프트걸즈 출시와 함께 10개의 에어리어, 60개의 스테이지를 우선 선보이며 ‘스토리 레이싱 모드’와 ‘데이트 모드’, ‘인스턴스 레이싱 모드’, ‘추격전 모드’ 등 다양한 모드를 제공한다.

이에 더해 레이싱 걸, 간호사, 차량 엔지니어, 야구팬 등 다양한 직업과 매력을 갖춘 총 20명의 캐릭터가 등장, 각기 다른 스토리로 이용자들과 데이트를 전개해 나가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NHN블랙픽은 드리프트걸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넥센타이어와 공동으로 ‘넥센배 위클리 챔피언십’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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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배 위클리 챔피언십은 드리프트걸즈 내 ‘주간 레이싱 모드’에 참가하는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비기너, 익스퍼트, 마스터, 챔피언 등 각 트랙에서 기록한 랩타임을 기준으로 순위를 가리게 된다. 각 트랙별 우승자 총 3명에게는 차량 1대 분의 넥센 고성능 타이어 N’ FERA SUR4 타이어를 선물로 제공한다.

NHN블랙픽은 향후 이용자들과 실시간 PVP가 가능한 ‘월드 챔피언십 모드’ 등 신규 콘텐츠와 추가 캐릭터들도 지속적으로 공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