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소프트, 런슈팅 게임 '점핑몬' 카톡 출시

일반입력 :2013/06/04 14:45    수정: 2013/06/04 14:45

꼬마요정들의 추격전을 담은 횡스크롤 런슈팅 게임이 '카카오 게임하기'에 떴다.

백호소프트(대표 유문수)는 카카오와 손잡고 런슈팅 게임 '점핑몬'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니르바나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백호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점핑몬은 꼬마요정들의 휴식시간을 훼방 놓는 심술쟁이 우파룽을 혼내주고자 각종 방해공작을 피해 우파룽을 멀리까지 추적하는 게임이다.

관련기사

쏘고 달리며 점프하고 일정 수의 스타를 획득하면 화려한 ‘스타러쉬’를 통해 고득점을 올릴 수 있다. 직관적이고 쉬운 조작과 뛰어난 액션감,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풍부한 색감의 고급스러운 그래픽을 지원한다. 또 특별한 스킬을 가진 3종의 요정 캐릭터와 30여종의 펫을 통해 추격의 달인이 될 수 있으며, 특히 펫은 기본펫과 독특한 레어펫이 있다.

백호소프트 양창규 본부장은 “점핑몬은 간단한 조작감 속에서도 긴장감을 유발하는 아슬아슬한 게임플레이가 매력 포인트”라면서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배경화면도 좋은 평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