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 모바일 앱 100만 다운로드 돌파

일반입력 :2013/03/27 15:08    수정: 2013/03/27 15:13

전하나 기자

소셜데이팅업체 이음은 자사 모바일 앱이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음은 매일 낮 12시 30분에 24시간 동안 유효한 한 명의 이성을 소개해주는 서비스다. 현재 75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 2011년 9월과 11월 각각 안드로이드와 iOS용 앱으로 나왔으며 작년 5월 회원가입과 결제까지 한번에 가능한 2.0 버전으로 개편했다. 회사측은 내달 디자인을 적용하고 플랫폼으로서의 활용도를 고려한 3.0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희은 이음 대표는 “이음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2030 싱글남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바일앱 서비스의 편의성과 사용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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