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첫 비서실장 허태열 전의원

일반입력 :2013/02/18 10:26    수정: 2013/02/18 10:33

손경호 기자

박근혜 정부 첫 청와대 비서실장에 허태열 전 의원이 발탁됐다. 국정기획 수석에는 유민봉 인수위 간사, 민정 수석에는 곽상도 인수위 전문위원, 홍보수석은 이남기 SBS 미디어홀딩스 사장이 각각 내정됐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18일 이 같은 새 정부 청와대 비서실 인선을 발표 했다.

허 비서실장 내정자는 1945년 경남 고성 출생으로 부산 북구강서구을 지역 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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