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웰 ‘코어 온라인’ 첫 테스트 시작

일반입력 :2012/10/17 15:16    수정: 2012/10/17 15:48

엔트웰(대표 조광웅)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코어 온라인’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어 온라인은 엔트웰이 지난 3년간 개발했다. 각 서버의 인원들이 공유전장을 통해 서로 치열한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서버 간 RvR과 차원 전쟁이 이 게임의 핵심 콘텐츠다.

17일부터 21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코어 온라인 1차 CBT에서는 캐릭터 생성과 육성을 맛볼 수 있다. 회사 측은 아용자들이 모든 콘텐츠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별도의 CBT 콘텐츠를 제작해 4시간 정도면 최고 레벨에 도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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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핵심 콘텐츠인 서버 간 대전 차원 전쟁을 체험할 수 있는 '카일룸'이 상시 열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테스트 기간 중 언제든지 서버의 명예를 건 치열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김유천 엔트웰 이사는 지난 3년 간 개발한 코어 온라인을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