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스토리’ 소재 퍼즐북 출시

일반입력 :2012/06/01 17:08    수정: 2012/06/01 17:27

넥슨(대표 서민)은 1일 자사의 캐주얼 게임 ‘메이플스토리(MapleStory)’를 소재로 제작한 아동용 퍼즐북 ‘메이플스토리 두뇌 공간을 깨워라! 창의퍼즐 1 vs 100(이하 메이플 창의퍼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이플 창의퍼즐은 놀이와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성격의 아동용 도서로, 현 초등 교육과정의 내용과 연계하여 보조교재로 손색 없을 정도다.

수록된 퍼즐들은 공간지각력의 신장을 돕는 도형 문제에서부터 사칙연산, 분수 등 초등수학에 기반한 문제들까지 다채롭게 구성돼있으며, 책 내 곳곳에 아이들에게 친숙한 ‘메이플스토리’ 게임 캐릭터 이미지를 삽입해 학습 흥미를 유도했다.

넥슨은 지난 2004년부터 자사의 인기 온라인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라이선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인형, 학용품, 보드게임 등을 비롯해, TV 애니메이션, 서적, 식음료, 건강식품 등으로 그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현재 넥슨의 라이선스 상품은 약 1천여 개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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