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비타용 ‘콜 오브 듀티’ 신작 가을 출격

일반입력 :2012/02/19 14:39    수정: 2012/02/19 14:39

차세대 휴대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비타(PS VITA)를 겨냥한 신작 1인칭 슈팅(FPS) 게임 ‘콜 오브 듀티’ 신작이 올해 가을 경 출시된다.

19일 소니 측은 PS비타의 뛰어난 성능을 체감 시켜줄 액티비젼의 신작 게임 콜 오브 듀티가 준비되고 있으며 가을 경 출시가 될 것으로 밝혔다.

이미 전 세계 FPS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2차 세계 대전부터 태평양 전쟁, 현대전 등 다양한 시대 배경을 소재로 벌어지는 전쟁을 사실감 넘치는 연출과 뛰어난 재미 요소로 이용자들에게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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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비타용 콜 오브 듀티는 시대 배경과 게임의 특징, 신규 요소 등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PS비타가 가진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모션 센서와 전, 후면 터치 스크린 2개의 아날로그를 최대한 사용한 게임성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 측의 한 관계자는 “콜 오브 듀티 PS비타 버전은 기존 게임 시리즈는 물론 게임의 세대를 바꿀 수 있는 또 다른 무언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