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박스, 'CDN 월드 포럼'서 기술력 과시

일반입력 :2011/06/24 10:26

솔루션박스(대표 박태하)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CDN 월드 포럼’에 참가해 국내 CDN 및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솔루션박스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CDN 월드 포럼’에 참가해 ‘CDN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통합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가졌으며, ‘지능적이고 현신적인 CDN의 개발’이라는 주제의 패널 토의에 참여했다.

특히 데이터 폭증 문제의 해결책으로 CDN과 클라우드 컴퓨팅을 접목한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솔루션박스는 계층형 통합 자원 관리 시스템, 자동 프로비저닝, 대용량 클라우드 스토리지 등 통합 플랫폼의 핵심 기술을 설명하고 이를 활용한 실제 사례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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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N 월드 포럼’은 전세계 CDN 서비스 동향과 전망, 최신 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행사다. 올해는 MS, 시스코, 오라클, 주니퍼, 아카마이, 싱가포르텔레콤 등이 참가했다.

박태하 솔루션박스 대표이사는 “컨퍼런스를 통해 다양한 업계 관계자와 관계를 구축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됨으로써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