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신작 '얼로즈' 첫 공개

일반입력 :2011/02/24 17:10    수정: 2011/02/24 17:11

CJ인터넷의 게임포털 넷마블(대표 남궁훈)은 퍼블리싱 신작 '얼로즈 온라인'(이하 얼로즈)의 브랜드 사이트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러시아산 얼로즈는 판타지와 SF가 잘 결합된 정통 탐험 MMORPG(Massively Multi-play Online Role Play Game, 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로 전세계적인 유명 PC게임 얼로즈 시리즈인 ‘레이지 오브 메이지(Rage of Mages)’에 바탕을 둔 게임이다.

친숙하면서도 신비한 분위기를 담은 브랜드사이트에는 핵심 콘텐츠와 캐릭터 등 게임소개와 특징에 대한 정보, 게임동영상 등 각종 자료가 수록돼 있고 게시판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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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브랜드사이트 오픈과 동시에 얼로즈를 최초로 경험할 탐험대를 다음 달 6일까지 모집한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얼로즈의 브랜드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CJ인터넷의 성진일 본부장(퍼블리싱사업부문)은 얼로즈는 진정한 탐험 MMORPG를 표방하고 있다. 즉, 정통 MMORPG들의 주요한 특징들은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MMORPG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함께 열어갈 많은 이용자분들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