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용 장비 업체 한미반도체는 비셰이(Vishay General Semiconductor)와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41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1천973억원)의 2.0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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