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용 장비 업체 한미반도체는 비셰이(Vishay General Semiconductor)와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41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1천973억원)의 2.0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9월 30일까지다.
관련기사
- 한미반도체, 3Q 영업익 508억원…전년比 26.4%↑2018.12.21
- 한미반도체, 대만서 22억원 규모 반도체 장비 수주2018.12.21
- 아르테미스 2호 국내 위성, 교신은 끝내 안돼…"추락 가능성"2026.04.04
- "잠이 안 온다"…주주들 고성 이어진 한화솔루션 유증 설명회2026.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