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스토리지 아키텍처 ‘데이터 허브’ 발표

컴퓨팅입력 :2018/09/20 16:59

퓨어스토리지는, 데이터 집약적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새로운 스토리지 아키텍처인 ‘데이터 허브’를 20일 발표했다.

퓨어스토리지 플래시블레이드를 기반으로 구축된 퓨어스토리지 데이터 허브는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혁신을 모색하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업은 데이터에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있는 완전한 인프라를 설계해야 한다. 지금까지 디스크 기반으로 설계된 주로 데이터 솔루션은 데이터 사일로 현상을 야기해왔다. 데이터 허브는 데이터를 전달, 공유 및 통합해 궁극적으로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도록 한다.

오늘날, 기업은 데이터 웨어하우스, 데이터 레이크, 스트리밍 분석 및 AI 클러스터 등 본질적으로 사일로된 1개 또는 그 이상의 솔루션에 의지하고 있다. 데이터 허브는 이러한 4개의 사일로된 요소의 중요한 기능을 단일 플랫폼에 통합한다.

파일 및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위한 높은 데이터 처리량, 스케일아웃 아키텍처, 데이터 유형과 접근 방식에 각기 대응하는 다차원적 성능, 대용량 병렬 처리 등을 특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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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블레이드 부문 총괄 맷 버는 “데이터 사일로 현상은 모든 산업에 있어 일반적으로 등장하는 문제점”이라며 “기업은 데이터 기반의 가치를 실현해야 하지만 이는 전체적인 그림에 대한 인사이트가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퓨어스토리지는 데이터 허브를 통해 중앙 스토리지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이는 고객을 대신해 스토리지를 구동 시키도록 설계된 현대적인 플랫폼으로 현재와 미래의 애플리케이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