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테라M’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등극

게임입력 :2017/11/29 14:08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M’이 출시 6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에 등극해 흥행 청신호를 밝힌 테라M은 현재 구글 플레이에서도 인기 1위를 기록, 국내 양대 마켓 인기차트도 단숨에 석권했다.

실제 글로벌 퍼블리셔 넷마블과 테라 지식재산권(IP)의 만남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 게임은 사전 예약 자 200만명, 공식카페 30만명을 돌파하며 그 기대감을 지속 입증시켜 왔다.

테라M이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출시 당일인 28일에는 줄곧 실시간 검색어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업계 및 이용자로부터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켰으며, 오랜 퍼블리싱 노하우로 출시 게임에 주로 나타나는 대기열도 없애 기술력을 증명했다.

넷마블 차정현 본부장은 "테라M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과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며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비스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테라M은 논타겟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과 탱커(방어형 영웅)', '딜러(공격형 영웅)', '힐러(회복형 영웅)' 역할을 바탕으로 펼치는 정통 파티플레이 및 원작의 1,000년 전 시대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방대한 시나리오가 특징인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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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쿠폰창에 ‘welcometoteramcafe’를 입력한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재화인 골드 3만개와 주문서 등을 즉시 지급한다. 다음 달 12일까지 출석하면 매일 골드 및 게임 내 아이템을 증정하는 '출시 기념 특별 출석 이벤트'도 실시한다.

또 특정 레벨 달성 시 마다 보상을 제공하는 '레벨 달성 이벤트'와 게임 내 콘텐츠 플레이만으로 획득한 열쇠를 통해 게임재화 및 게임 아이템을 제공받을 수 있는 '열쇠 교환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동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