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아레나 마스터즈', 여름 납량특집 모드 '술래잡기' 공개

게임입력 :2017/07/28 17:06

넥슨코리아(대표 박지원)는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에서 개발한 모바일 대전 액션 게임 ‘아레나 마스터즈’에 여름 납량특집 ‘술래잡기’ 게임 모드를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은 제한시간 내에 귀신을 피해 수풀에 숨거나 도망치는 ‘술래잡기’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이 모드는 게임 시작 시 임의로 ‘귀신’으로 지정된 이용자가 ‘인간’ 이용자를 잡으면 다시 사람으로 변하고, 잡힌 이용자는 ‘귀신’이 되어 다른 이용자를 잡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인간’인 상태로 가장 많은 체력(HP)을 보유한 이용자가 게임에서 승리하며, 제한 시간 내에 ‘인간’을 잡지 못하면 ‘유령’으로 변해 다른 이용자들의 플레이를 지켜봐야한다.

‘술래잡기’ 모드에서 3등 이내로 일정 횟수 이상 게임을 완료하면 누적 횟수에 따라 ‘골드’,‘훈장’, ‘프로필 아이콘’ 등 퀘스트 보상 획득이 가능하고, ‘교복귀신 레이나’, ‘저승사자 렌’ 등 납량특집 특별 스킨을 얻을 수 있는 ‘납량특집 스킨 상자’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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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피서철을 맞아 시원한 바캉스 차림의 ‘오즈’, ‘윈디’, ‘라이언’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는 ‘썸머 페스티벌’ 스킨도 추가했다. 신규 스킨은 상점에서 ‘아레나 코인’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패키지 상품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카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