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7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모든 생활가전 제품에 와이파이를 장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올해 모든 생활가전 제품에 대해 와이파이를 장착할 목표다”며 “단순한 제품 연결을 통한 모니터링 수준을 넘어서 아마존 알렉사, 구글 홈처럼 음성 원격제어가 가능하고 빅데이터, 딥러닝을 기반으로 가전의 본질적인 성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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