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7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풀라인업 체계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OLED 부문은 프리미엄군 내에서 최고 프리미엄과 그 밑에 베스트 라인업, 미들 라인업, 로우 라인업의 풀라임업 체계를 가지고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V 패널 가격에 대해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격하게 상승하기 시작해 작년 최저점 5월, 6월 대비해서는 약 60%까지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며 “패널 가격 변동에 대한 전망보다는 이제 안정저긴 기조로 들어섰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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