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26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플라스틱 올레드(P-OLED)를 올해 2분기 말에 구미 공장(E5)에서 양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돈 LG디스플레이 최고재무책임자(CFO) “올레드 조명 P-OLED E5 라인은 2017년 2분기 말에 양산할 예정”이라며 “올레드 조명은 현재 1만5천장에 대해서 양산을 검토 중이며 E6 라인은 2018년 하반기 양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1보]LG디스플레이, 1Q 영업익 1.02조…2498%↑2017.04.26
- 마이크론, 메모리 장기계약 비중 확대...삼성·SK도 성장 구도 바뀐다2026.06.25
- [AI 리더스] 오혜연 "글로벌 AI 협력, 한국이 의제 주도권 잡을 때"2026.06.25
- 반도체 미세화 한계, '3D 적층'으로 뚫었다…IBM, 0.7나노 시대 개막2026.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