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혁신상 5개 수상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 멀티액션 공기청정기 등

홈&모바일입력 :2017/04/03 16:26

코웨이는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 멀티액션 공기청정기 등 5개 제품이 독일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에서 디자인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1955년부터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 제도이며 독일의 iF(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ers Society Americ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코웨이는 이번 수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11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이번 수상 제품들은 ▲직관적인 사용성 ▲디자인으로 표현된 제품의 성능 ▲사용자들의 습관을 케어하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코웨이는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 멀티액션 공기청정기 등 5개 제품이 독일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사진=코웨이)

특히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는 스스로 순환살균 시스템을 적용해 물이 닿는 모든 부분을 스스로 알아서 살균해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고객이 본인의 기호나 집안 분위기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색상을 구현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코웨이 염일수 디자인연구소장은 "코웨이는 제품을 디자인할 때 고객과 현장을 중심으로 리서치를 실행,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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