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15 임베디드(내장형) SW & 웨어러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T(정보기술)와 SW(소프트웨어) 융합을 통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핵심 전략으로 한 제조업3.0 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는 융합 신제조업 창출, 주력산업 핵심역량 강화, 제조혁신기반 고도화 등 3대 전략을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행사에는 김용래 산업부 소재부품정책관과 김경원 전자부품연구원장, 민경오 임베디드SW.시스템산업협회장, 전진옥 비트컴퓨터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그 동안 추진해 온 두 분야의 발전 지원 정책에 대해 돌아보고, 향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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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로는 이규택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PD와 나연묵 단국대 교수, 박종섭 인텔코리아 이사, 조광수 연세대 교수, 유영창 FA리눅스 대표, 한재선 퓨처플레이 CTO, 임채덕 ETRI 부장 등이 나설 예정이다.
김용래 산업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은 축사를 통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적으로 산업혁신의 중요성에 주목하는 가운데, 제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구현하는 임베디드 SW와 신성장동력인 웨어러블 산업은 새로운 해결방안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