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협, 인터넷신문윤리 공론의 장 마련

10일 ‘인터넷신문윤리·뉴스이용자 권익증진’ 토론회 개최

일반입력 :2015/02/06 14:34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이하 인기협)는 인터넷신문위원회와 오는 10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인터넷신문윤리와 뉴스이용자 권익증진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인기협은 인터넷신문위원회·한국언론진흥재단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으로 기사콘텐츠 생산 및 유통 생태계 관련 주요 이슈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한다.

본 토론회에는 중앙대학교 이민규 교수가 ‘인터넷신문 자율규제와 뉴스이용자 권익증진 연구 : 포털 검색제휴 외부심사기능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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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김위근 선임연구위원은 ‘우리나라 인터넷 뉴스 생태계의 현황과 이슈’를 주제로 발제에 참여한다.

이 밖에 전 한국언론진흥재단 수석연구위원 김영욱 박사를 좌장으로 더팩트 김상규 대표· 한국신문윤리위원회 김종원 사무국장·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류정호 심의운영팀장·홍익 법무법인 이헌 변호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 최성진 사무국장·인하대학교 하주용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