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스토리 활용 과학 학습도서 출시

일반입력 :2013/02/04 16:30    수정: 2013/02/04 16:31

넥슨(대표 서민)은 인기 캐주얼게임 ‘메이플스토리(MapleStory)’의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아동용 학습도서 ‘메이플스토리 탐구의 힘을 키워라! 과학퍼즐 1vs100(이하 메이플 과학퍼즐)’을 6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메이플 과학퍼즐은 창의, 수리, 논리에 이은 네 번째 퍼즐북 시리즈다. 다양한 교과를 융합하는 ‘스팀(STEAM)’ 교육방식을 바탕으로 과학뿐만 아니라 수학, 사회 교과와 일반상식 등 여러 분야의 지식을 접목해 보다 폭넓은 탐구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들이 실생활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며, 과학을 소재로 다양하게 구성된 퍼즐 문제들로 과학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일 수 있게 했다.

아울러 간단한 과학 실험들을 포함시켜 집에서 독자들이 따라 해보며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한 점도 특징이다.

관련기사

한편 넥슨은 신간 발매를 기념해 도서를 구입하는 독자 전원에게 멀티 액세서리 ‘메이플 밴드’를 증정한다.

넥슨은 지난 2004년부터 자사의 인기 온라인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라이선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인형, 학용품, 보드게임 등을 비롯해, TV 애니메이션, 서적, 식음료, 건강식품, 의류 등으로 그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현재 넥슨의 라이선스 상품은 약 1천여 개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