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세뱃돈, 모바일로 주고받는다

일반입력 :2013/02/01 18:57

정윤희 기자

KG모빌리언스(대표 윤보현)는 설명절을 앞두고,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엠틱(M-Tic) 서비스를 통해 세뱃돈을 주고받을 수 있는 ‘모바일 세뱃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모바일 세뱃돈’은 친인척, 지인들에게 엠틱으로 원하는 금액만큼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덕담메시지와 함께 보낼 수 있다. 또 청소년 결제수단 ‘용돈엠틱’의 조르기 기능을 활용해 모바일 세뱃돈을 받아 결제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

엠틱으로 받은 모바일 세뱃돈은 편의점, 영화관, 서점, 음식점, 커피숍 다양한 전국 2만5천여개 가맹점에서 바코드를 실행시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KG모빌리언스는 오는 15일까지 ‘모바일 세뱃돈’ 선물하기 또는 조르기를 처음 성공하면 2천원 모바일 세뱃돈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