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전자정부서비스 개발보안 지원 설명회

일반입력 :2012/05/25 16:17

김희연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30개 국가 정보화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개발보안 지원 설명회를 가락동 KISA 대동청사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KISA는 올해 12월로 예정된 시큐어코딩 기반 ‘소프트웨어(SW) 개발보안' 적용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조기 정착을 위해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중앙부처 및 지자체로부터 지원 신청을 받아 대상사업을 선정했다. 설명회를 통해 지원일정과 내용, 기관 협조사항 등의 제반사항도 안내했다.

KISA는 선정된 사업 담당자에게 SW 구현결과에 대한 보안약점 잔존여부 진단 및 조치방법 컨설팅, 사전 교육 및 가이드 제공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종렬 KISA 원장은 “이번 설명회가 SW 개발보안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향후 KISA는 적극적인 기술지원 등 제도 조기정착 및 기반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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