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이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내놨다.
김영철 SK플래닛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일 열린 SK텔레콤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참석해 “지난해 매출액 2천807억원, 영업이익 82억원을 기록했다”며 “오픈마켓 11번가가 상품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시장 2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김 CFO는 “향후 글로벌 비즈니스 이노베이터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SK텔레콤향 서비스를 내놓고 테스트베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T스토어나 커머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플랫폼에 적합한 새 서비스를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글로벌 진출에 대해서는 앱마켓, 커머스, 미디어 부문에서 해외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