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스토리, 2년 연속 네이트 최고 인기 앱스

일반입력 :2011/12/30 15:02    수정: 2011/12/30 15:02

전하나 기자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는 자사 게임 ‘아쿠아스토리’가 올해 최고의 네이트 인기앱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년 연속 거둔 쾌거다.

선데이토즈는 현재 네이트 앱스토어와 네이버 소셜앱스에 ‘아쿠아스토리’, ‘정글스토리’, ‘애니윷놀이’ 등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 가운데 아쿠아스토리는 국내 출시된 소셜게임 가운데 가장 많은 이용자수를 자랑한다. 지난해 4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최근 싸이월드, 네이버 합산 기준으로 200만명 설치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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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웅 선데이토즈 대표는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꾸준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해왔고 앞으로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며 “내년에는 아쿠아스토리 모바일 버전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2년 연속 최고 인기 앱스 선정을 기념해 내달 초 이용자들에게 게임 내 최고가 유료 아이템인 ‘매직 변종 부적’을 선물할 계획이다.